한국 AI 의료 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위한 협력 확대
뷰노, 폐 질환 진단 AI 기술 일본 진출 지원
뷰노가 한국 경쟁사인 코어라인소프트에 폐 질환 진단 AI 기술을 판매하며, 함께 글로벌 의료 영상 AI 시장 공략에 나섰다. 최근 두 회사는 전략적 협력 관계를 발표했으며, 뷰노는 약 230만 달러를 코어라인소프트에 투자하고 일본 내 관련 기술의 권리를 이전했다. 이를 통해 코어라인소프트는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치과 AI 기술, 글로벌 협업 가속화
미국 Pearl과 한국 Vatech·Medit의 협력
한국 디지털 치과 장비 기업 바텍(Vatech)과 메디트(Medit)가 미국의 치과 AI 전문 기업 Pearl과 협력한다. 이번 협력은 치과 병변을 자동으로 식별하고 이를 기존 소프트웨어에 통합하는 데 중점을 두며, 치과 AI 기술의 발전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인도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대규모 투자 유치
Truemeds, 시리즈 C 투자로 성장 기반 마련
인도의 디지털 약국 및 원격 의료 플랫폼인 Truemeds가 시리즈 C 투자 라운드에서 약 4,400만 달러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액셀 인디아가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Truemeds는 이 자금을 추가 성장을 위한 전략에 사용할 계획이다.
음성 데이터를 활용한 심부전 AI 개발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a.cure 협력
고려대학교 의료원(KUMC)이 스타트업 a.cure와 심부전 진단을 위한 AI 기술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이 협력은 음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심부전 진단 AI 기술 고도화와 상용화를 목표로 하며, KUMC의 임상 자원을 활용한 테스트도 진행된다.
골다공증 진단 AI 소프트웨어, 국내 승인
Promedius, 저렴하고 안전한 진단 솔루션 제공
한국 의료 AI 기업 Promedius가 골다공증 진단 지원 AI 소프트웨어로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의 승인을 받았다. 기존 검사보다 비용 효율적이고 방사선 노출 위험이 적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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