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헬스케어, HIMSS25에서 디지털 혁신 발표
GE 헬스케어가 의료 기술 혁신의 가능성을 HIMSS25에서 공개했습니다. 회사의 글로벌 제품 마케팅 디렉터 피터 에글스턴(Peter Eggleston)은 새로운 브랜드 ‘Genesis’를 통해 클라우드 중심 솔루션을 소개했습니다. Genesis는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기술을 활용해 더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혁신을 제공하며, 비용 효율성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 가치입니다.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의 융합, Genesis의 핵심 전략
전통적인 온프레미스 소프트웨어의 한계는 업데이트 과정의 복잡성과 높은 비용, IT 인프라의 부담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술이 주목받고 있지만, 이미 온프레미스 시스템에 막대한 투자를 한 기업들은 클라우드로 전환하기를 주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Genesis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기업 아카이브 고객들은 기존의 온프레미스 기반 저장소를 유지하면서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보완하거나, 아예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Genesis의 'VNA(Vendor Neutral Archive)' 기능은 클라우드에서 벤더 중립형 아카이브의 이점을 제공하며, 클라우드 아카이빙 기능을 확장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엣지 서버로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
또한 Genesis는 클라우드 연결이 일시적으로 끊기는 상황에서도 엣지 서버를 통해 의학 데이터를 유지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엣지 서버는 다양한 의료 스캐너를 안전하고 최적화된 방식으로 클라우드에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비즈니스 연속성을 강화합니다.
차세대 진단 뷰어, 클라우드 기반으로 도약
GE 헬스케어는 Genesis 출시 후, 완전히 클라우드 기반으로 작동하는 차세대 진단 뷰어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 새로운 시스템은 의료 기술 혁신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의료 데이터 관리와 활용 방식을 크게 변화시킬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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